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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새도시에 생태시범마을

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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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등 환경친화적 설계
경기도 판교새도시에 국내 최초의 생태시범마을이 들어선다.

한국토지공사는 판교새도시에 생태시범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환경복원녹화기술학회에 연구용역을 의뢰했다고 28일 밝혔다.

생태시범마을은 태양열 에너지 활용, 경사지와 바람길을 고려한 건축 배치, 바람을 끌어들이는 자연통풍형 구조, 빗물을 활용한 물순환 시스템 등 환경친화적으로 꾸며지게 된다.

토지공사는 우선 단독주택과 연립, 아파트 등 주거 유형별로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한 뒤 적용 가능한 생태도시 조성기술을 바탕으로 단지 및 건축설계 지침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생태시범마을의 규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일본 미나미노시티, 독일 하노버시 크론스베르크 등 선진국에서는 생태시범마을 조성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시도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판교새도시는 284만평 터에 주택 2만9700채(공동주택 2만6974가구, 단독주택 2726가구)가 지어지며, 내년 상반기에 분양을 시작해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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