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국 (국화과)
Chrysanthemum indicum
- 개화기 : 9 ~ 10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30 ~ 60cm
- g당 입수 :


우리나라 각처의 산야에 자라는 다년초로 가을국화의 들국화 일종 이다. 야생화의 특성상 재배가 용이하고 산지에 따라 개화시기가 저마다 다르나 늦가을까지 꽃이 있는 식물이다. 척박지에서의 생육이 좋아 도로변, 비탈면 녹화에 적합하며 공원, 정원, 원예용에 이용된다. 꽃으로 국화유 및 국화주를 담근다.



과 꽃 (국화과)
Callistephus chinensis
- 개화기 : 7 ~ 9월
- 꽃색깔 : 남자색
- 초 장 : 40 ~ 90cm
- g당 입수 : 500개


우리나라 북부지방에 자생하는 1년생 초본으로 예전부터 정원에 많이 심어온 우리에게 친근한 초종이다. 발아가 잘되고 척박지에서의 생장력이 뛰어나 도로변 비탈면 녹화 에 적합하다. 당년 개화종으로 꽃이 크고 화려해 도로가, 공원, 정원, 원예용으로 이용된다.



구절초 (국화과)
Chrysanthemum zawadskii Herb. ssp. latilobum
- 개화기 : 8 ~ 10월
- 꽃색깔 : 흰색 ~ 분홍색
- 초 장 : 50 ~ 100cm
- g당 입수 : 1,900개


우리나라 산록에서 흔히 나는 다년초로 생명력이 강한 우리나라 대표적인 가을 야생화이다. 뿌리가 깊어 토사유실방지 효과가 뛰어나며 토질을 가리지 않고 환경적응성이 뛰어나 비탈면녹화에 적합하다. 자연학습장, 도로화단, 정원, 공원등에 이용된다.



금불초 (국화과)
Inula britannica var. chinensis
- 개화기 : 6 ~ 9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30 ~ 60cm
- g당 입수 : 10,000개


우리나라 전역에 산 가장자리 습기가 있으면서도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주로 자라는 다년생 식물로 여름에서 초가을까지 개화되는 꽃은 아주 선명하고 밝은 노락색으로 대단히 곱다. 드물게 습기에 잘 견디는 식물이면서 동시에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재배에 아주 적합하고 도로변, 비탈면 녹화에 매우 적합하다. 화분에 심어 키우는 분화는 꽃꽂이용 절화로도 이용된다.



민들레 (국화과)
Taraxacum mongolicum
- 개화기 : 3 ~ 5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20 ~ 30cm
- g당 입수 : 1,000개


포공영이라고도 하는데 원줄기는 없고 잎이 모여서 나와 땅위에 사방으로 퍼지며 풀잎사이의 중심에서 꽃대가 올라와 꽃대마다 한송이씩 피는 다년생 초본으로 이른 봄 길가나 들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명력이 뛰어난 식물이다. 건조 척박지에서도 잘 자라며 지피력이 뛰어난 식물이다.



벌개미취 (국화과)
Aster koraiensis
- 개화기 : 6 ~ 9월
- 꽃색깔 : 연한 보라색
- 초 장 : 50 ~ 60cm
- g당 입수 : 700개


꽃이 아름답고 지피력이 뛰어난 다년생 식물로 한국의 대표적인 들국화이다. 관리가 쉽고 관상가치가 높아 자연학습장, 도로, 공원, 정원, 골프장등에 이용되며 꽃은 식용으로 사용된다.



산 국 (국화과)
Chrysanthemum boreale
- 개화기 : 9 ~ 10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80 ~ 120cm
- g당 입수 : 8,000개


산야지 초원에서 자라는 다년생 들국화의 일종으로 내한성이 강하고 지피력이 뛰어나며 성장이 매우 빨라 비탈면 녹화에 적합 하다. 대개 감국과 비슷하지만 꽃의 크기가 작다. 꽃은 향신료로 쓰이고 개국화, 야국, 고의라고도 부른다.



쑥부쟁이 (국화과)
Aster yomena
- 개화기 : 7 ~ 10월
- 꽃색깔 : 연한 자주색
- 초 장 : 30 ~ 70cm
- g당 입수 : 1,700개


각처의 약간 습기 있는 들에서 나는 숙근성 다년초로 생명력이 강하고 지피효과가 뛰어나며 관목류 및 기타 초본류와의 혼용에 적합하다. 화기가 길며 꽃이 크고 화려해 관상가치가 대단히 높아 도로변, 공원, 정원, 골프장등에 이용된다. 대면적 조경에 적합하다.



까치수염 (앵초과)
Lysimachia barystachys
- 개화기 : 6 ~ 8월
- 꽃색깔 : 백색
- 초 장 : 50 ~ 100cm
- g당 입수 :


전국 각지 산과 들의 습지에 많이 자라며 대개는 여러 포기가 모여 군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가을에 풀잎이 붉은색 황색으로 곱게 단풍이 든다. 화서가 꼬리처럼 길게 옆으로 굽어서 개꼬리풀, 낭미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수변녹화에 적합하며 자연학습장, 공원, 정원에 이용된다.



도라지 (초롱꽃과)
Platycodon grandiflorum
- 개화기 : 7 ~ 9월
- 꽃색깔 : 주로 보라색, 백색
- 초 장 : 40 ~ 100cm
g당 입수 : 1,300개


전국 산야에서 흔히 자라며 당년개화하는 숙근성 다년초로 꽃이 화려하고 아름다워 원예용으로 사용하며 그늘에서도 잘 견디는 내음성 식물로 수목사이에 심으면 운치를 더해준다.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산나물이다.



마타리 (마타리과)
Patrinia scabiosaefolia
- 개화기 : 7 ~ 9월
- 꽃색깔 : 황 색
- 초 장 : 60 ~ 150cm
- g당 입수 : 1000개


각처의 산과 들의 양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건조, 가뭄, 척박지에서도 생육이 좋아 비탈면 녹화에 적합하다. 뿌리에서 콩 썩은 냄새가 나기 때문에 패장이라고도 부른다. 요즘에는 관상용으로도 관심을 모으는데 야성적인 특성 때문에 작은 정원이나 분에는 어울리지 않고 조방적이고 생태적인 공간에 군식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맛볼 수 있다.



벌노랑이 (콩과)
Lotus corniculatus var. japonicus
- 개화기 : 5 ~ 8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30 ~ 40cm
- g당 입수 : 350개


건조한 척박지에서 성장이 빠르고 뿌리가 깊어 토사유실방지 효과가 크며 콩과 식물의 특성상 토양개량효과가 뛰어난 다년생 초본이다. 지피력이 뛰어나고 생명력이 강하며 내염성이 강해 간척지 녹화에 최적이며 대표적인 비탈면 녹화의 식물이다. 여름에 해변에 피는 귀여운 꽃 중의 하나이며 풀섶에 옹기종기 병아리 같이 모여 핀다.



붓 꽃 (붓꽃과)
Iris nertschinskia
- 개화기 : 5 ~ 6월
- 꽃색깔 : 농자색
- 초 장 : 40 ~ 60cm
- g당 입수 : 55개


산야지 초원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각곳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꽃이 대체로 크고 잎이 좋아 원예용으로 적합하고 수변공간, 공원, 정원, 자연학습장등에 이용된다.



타래붓꽃 (붓꽃과)
Iris pallasii var. chinensis
- 개화기 : 5 ~ 6월
- 꽃색깔 : 연한 보라색
- 초 장 : 40cm 정도
- g당 입수 : 40개


전국 산야지의 건조한 곳에서 군생하는 다년초로 풀잎이 비틀리며 자라 약간 꼬인 듯이 보이는 풀로 이 때문에 타래붓꽃이라 부른다. 예전에는 흔히 볼 수 있었으나 지금은 개체수가 현저하게 줄어든 식물이다. 건조한 척박지에서의 생육이 양호하여 도로비탈면 녹화 에 적합하며 그 특이한 형태로 인하여 자연학습장, 아파트 조경, 골프장등에 이용된다.



잔잎바디 (산형과)
Angelica czernevia
- 개화기 : 7 ~ 8월
- 꽃색깔 : 흰 색
- 초 장 : 100cm 정도
- g당 입수 : 550개


고지대나 습지에서 자생하는 다년초로 줄기가 튼튼하고 생육이 뛰어나며 내음성이 강해 나무밑에 파종하면 그 운치를 더해준다. 선 바디나물이라고도 부르는 한 여름에 개화하는 백두산의 대표적 야생화로 넓은 수변공간이나 자연학습장, 공원등에 적합하다.



패랭이꽃 (석죽과)
Dianthus sinensis
- 개화기 : 6 ~ 8월
- 꽃색깔 : 홍 색
- 초 장 : 30 ~ 40cm
- g당 입수 : 2,000개


산과 들, 척박한 돌밭등 가리지 않고 매우 넓게 퍼져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석죽과의 대표적인 식물이다. 내건성이 강하고 지피력이 뛰어나며 생육이 대단히 빨라 비탈면 녹화에 적합하며 환경적응성이 뛰어나 유동인구가 많은 공원, 도로분리대 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대표적인 녹화식물이다.
태성녹화산업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위하여'라는 이념으로 커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