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국 (국화과)
Coreopsis drummondii
- 개화기 : 6 ~ 8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60 ~ 80cm
- g당 입수 : 250개


북아메리카 남부원산으로 재배하는 1~2년초로 꽃이 크고 화려하여 관상용으로 이용된다. 도로화단, 비탈면 녹화등에 최적이며 여러 해살이 화초인 대금계국과 유사하다.



대금계국 (국화과)
Coreopsis lanceolata L
- 개화기 : 5 ~ 9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60 ~ 80cm
- g당 입수 : 250개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꽃이 금계국보다 더 크고 화려해 대금계국 이라고 하는 숙근성 다년생 초종이다. 큰 금계국, 숙근 금계국이라 고도 불린다. 관상식물로 재배되던 것이 일출되어 야생화 되었으며 개화기간이 매우 길어 관상가치가 대단히 크다. 도로비탈면 녹화에 적합하며 도로정원, 공원등에 이용된다.



다년생천인국 (국화과)
Gaillardia aristata
- 개화기 : 6 ~ 8월
- 꽃색깔 : 자색, 황색
- 초 장 : 50 ~ 70cm
- g당 입수 : 230개


천인국의 별종으로 꽃이 크고 대단히 화려한 다년생 식물로 북아 메리카 원산이다. 관리가 용이해 가정에서 재배하기가 좋고 몇 해를 심은대로 내 버려 두고 꽃을 즐길 수 있는 관상가치가 뛰어난 꽃이다. 도로변, 공원, 정원, 골프장등에 이용된다.



수레국화 (국화과)
Centaurea cyanus
- 개화기 : 5 ~ 7월
- 꽃색깔 : 주로 청색, 백색, 자홍색, 홍색
- 초 장 : 40 ~ 80cm
- g당 입수 : 200개


유럽동남부 원산인 1~2년초로 양지바른 곳이면 어디서나 잘 자란 다. 파종시기에 따라 8월에도 꽃을 볼 수 있으며 한 포기에 20~30개 의 꽃이 잇달아서 핀다. 절화와 화단용으로 가꾸어 지며, 발아가 좋고 성장이 빨라 비탈면 녹화에 이용된다.



샤스타데이지 (국화과)
Chrysanthemum maximum
- 개화기 : 5 ~ 8월
- 꽃색깔 : 흰 색
- 초 장 : 60 ~ 70cm
- g당 입수 : 800개


추위에 강한 하얀 국화의 일종으로 깨끗한 이미지와 고고한 자태를 띤 고급 숙근 다년초이다. 화단이나 울타리 또는 돌담에 따라 심어놓은면 손질이 필요없이 매년 꽃을 볼 수 있다. 도로변, 공원, 정원, 골프장등에 이용하면 적합하다.



원추천인국 (국화과)
Rudbeckia bicolor
- 개화기 : 7 ~ 9월
- 꽃색깔 : 황 색
- 초 장 : 50 ~ 80cm
- g당 입수 : 2,100개


북아메리카 남부지방 원산인 단년생 초본으로 우리나라에는 1959년에 관상용 식물로 도입, 재배하고 있으며 최근 야생화된 것 이 많다. 토질을 가리지 않고 성장이 잘 되어 도로변, 진입로, 공원등에 적합 하며 지방도로변에 많이 식재되어 있다.



춘차국 (국화과)
Coreopsis tinctoria
- 개화기 : 6 ~ 10월
- 꽃색깔 : 상반부는 황색, 하반부는 자색
- 초 장 : 60 ~ 100cm
- g당 입수 : 1,600개


잡초처럼 튼튼한 한해살이 화초로 토질을 가리지 않고 한번 파종 하면 번식력이 뛰어나 저절로 떨어진 씨에서 싹이 돋아나 계속 번식한다. 가는잎 금계국, 공작국화라고도 하고 기생처럼 연지찍고 예쁘다고 하여 기생초라고도 한다. 지피력이 뛰어나 비탈면 녹화에 적합하며 도로변, 택지조성지등에 이용이 적합하다.



코스모스 (국화과)
Cosmos bipinnatus
- 개화기 : 6 ~ 10월
- 꽃색깔 : 분홍색, 흰색
- 초 장 : 80 ~ 150cm
- g당 입수 : 170개


1912~1926년 도입되어 전국에 걸쳐 재배하고 있는 귀화식물로 우리 정서에 매우 잘 맞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이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고 효과가 매우 큰 경제성이 높은 1년생 초종 으로 현재 품종개량의 결과 왜성종 및 6월에 개화하는 종류가 있다. 도로변이나 공장진입로 주변등에 적합하다.



끈끈이 대나물 (석죽과)
Silene armeria
- 개화기 : 6 ~ 8월
- 꽃색깔 : 자홍색
- 초 장 : 50 ~ 70cm
- g당 입수 : 6,000개


유럽원산으로 관상용으로 재배되고 있으나 일부가 일출되어 야생 화 된 1년생 초본으로 생장이 빠르고 한번 자라면 씨가 떨어져 계속 자라나 곳에 따라서는 잡초가 될 정도로 튼튼하다. 지피력이 뛰어나 비탈면 녹화, 택지조성지 등에 적합하고 도로변 이나 공장주변에도 적합하다. 개화기간은 대략 40여일 정도이나 파종시기에 따라 6월부터 10월까지도 꽃을 볼 수 있다.



수염패랭이 (석죽과)
Dianthus barbatus
- 개화기 : 5 ~ 7월
- 꽃색깔 : 자색
- 초 장 : 30 ~ 60cm
- g당 입수 : 1,000개


패랭이 꽃 종류중에서 잎폭이 가장 넓고 꽃이 공처럼 모여서 피는 다년생 숙근초로 꽃이 대단히 예뻐 절화나 화분, 화단에 적합한 초종이다. 발아와 생육이 좋으며 꽃이 화려하고 예쁜 관상용 식물로 도로변, 공원, 정원, 골프장등에 이용이 적합하다.



달맞이꽃 (바늘꽃과)
Oenothera odorata
- 개화기 : 6 ~ 8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30 ~ 90cm
- g당 입수 : 2,100개


남아메리카 칠레원산으로 북아메리카, 일본, 중국에도 귀화된 다년생 초본으로 저녁에 꽃이 피는 식물이다. 생명력이 좋고 생육이 대단히 빨라 대표적인 사방, 비탈면 녹화용 식물이다.



큰 달맞이꽃 (바늘꽃과)
Oenothera lamarckiana
- 개화기 : 6 ~ 8월
- 꽃색깔 : 황색
- 초 장 : 50 ~ 100cm
- g당 입수 : 2,000개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우리나라 황무지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으로 귀화된 식물이다. 번식력과 생명력이 대단히 강한 식물로 사방용, 비탈면 녹화, 택지조성지 등에 적합하며 밤에 꽃이 피었다가 아침 일찍 지므로 월견초라는 이름이 붙었고 왕달맞이꽃이라고도 부른 다. 달맞이꽃에 비해 꽃이 큰편이며 삭과에 털이 없는 것이 달맞이 꽃과의 차이점이다.
태성녹화산업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위하여'라는 이념으로 커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