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싸리 (콩과)
Lespedeza bicolor
- 수 고 : 1 ~ 2 m
- g당 입수 : 150개


낙엽활엽관목으로 전국에 자생하며 토양을 가리지 않고 고루 잘 자라며 생장속도가 빠르고 병충해 및 공해에 견디는 힘이 강하다. 뿌리의 성장이 왕성하고 뿌리가 깊어 불모지나 황폐한 땅에서도 잘 견디며 뿌리혹 박테리아를 많이 가지고 있어서 토양을 비옥하게 해 주는 비료목 식물의 대표적인 초종이다. 비탈면 안정효과가 뛰어나 산림훼손지 복구, 풍화암 및 강마사토 지역의 녹화, 도로공사 비탈면 녹화등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초종 중 하나이다.



낭아초 (콩과)
Indigofera pseudo tinctoria
- 수 고 : 1.2 ~ 3 m
- g당 입수 : 200개


낙엽활엽양관목으로 7~8월에 피는 꽃은 개화기간이 길어 관상 가치가 높은 식물이다. 비옥도 및 수분요구도가 낮아 척박지나 절개지 녹화에 적합하며 내한성,내건성이 강하고 또한 해풍을 받는 해변에서도 내조성이 강하기 때문에 잘 견디며 내공해성이 뛰어나 공해가 심한 도로변에서도 잘 견딘다. 토양개량 효과가 뛰어나 비료목의 일종이다.



비수리 (콩과)
Lespedeza cuneata
- 초 장 : 60 ~ 100cm
- g당 입수 : 700개


뿌리가 깊어 토사유실방지, 지반안정효과에 뛰어나며 초지생육이 빨라 한지형 잔디와의 혼파에 적합한 다년생 초본류로 비료목의 한 초종이다. 싸리와 함께 사방녹화용, 비탈면녹화용의 대표적인 초종으로 황폐지의 지피물 조성과 지력증진 식물로 널리 이용된다.



쪽제비싸리 (콩과)
Amorpha fruticosa
- 수 고 : 2 ~ 3 m
- g당 입수 : 90개


황폐지, 노견, 사방지에 식재로 많이 사용되었는데 근래에는 종자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낙엽관목으로 적습의 사질양토나 점토에서 잘 자라지만 척박지에서 견디는 힘도 강하며 공해에 아주 강하다. 내음성이 뛰어나다. 관상가치는 거의 없으며 다만 척박한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경사지의 토사유출방지등 토양안정을 위한 피목용으로 이용된다. 채석장, 철로변, 저수지등 사용에 적합하다.



자귀나무 (콩과)
Albizzia julibrissin
- 수 고 : 3 ~ 5 m
- g당 입수 : 30개


낙엽활엽소교목으로 성장이 매우 빠르고 토성이 깊고 건조한 곳 에서 잘 자라며 공해에는 약하나 맹아력이 크고 척박한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도로변이나 토사방지용에 적합한 식물이다. 꽃과 잎, 수형이 아름다운 관상수로 가로수, 공원, 정원등에 적합 하고 비탈면 녹화에도 적합한 가치가 뛰어난 식물이다.



아카시아 (콩과)
Robinia pseudoacacia
- 수 고 : 15 m 내외
- g당 입수 :


낙엽활엽교목으로 1900년경 연료림으로 조성하고자 도입되었으나 주로 황폐지 복구용으로 전국에 식재되었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생육이 잘 되기 때문에 도로변 절개지나 황폐지, 제방, 둑 등 침식방지용에 주로 이용되며 양봉가들에게 중요한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밀원식물이다. 너무 번식이 왕성하여 다른 수목의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하는 나무이다.



안고초 (벼과)
Arundinella hirta
- 초 장 : 60 ~ 120cm
- g당 입수 : 2,300개


산야에서 흔히 자라는 다년초로 자연상태에서는 솔새, 개솔새와 더불어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지하경이 뻗으면서 번식하고 내건성이 아주 강하며 척박지에서도 생육이 우수한 녹화용 초종 으로 최근 환경친화적인 건설공사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자생초종인 안고초(새)의 역할이 더욱 커지는 대표적인 사방공사, 비탈면 녹화용의 초종이다.



억 새 (벼과)
Miscanthus sinensis
- 초 장 : 100 ~ 200cm
- g당 입수 : 2,000개


근경이 굵으며 옆으로 뻗고 뿌리가 깊어서 토양침식 방지효과가 뛰어난 흔히 자라는 다년생 식물로 건조지, 척박지에서의 생육이 양호하고 화서가 아름다워 최근 환경친화적인 건설공사 요구에 따라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우리 정서에 알맞고 친근한 느낌을 주는 사방공사용의 대표적인 초종이다. 원예용으로도 사용되며 환경친화적인 골프장 러프지역에 많이 식재하는 식물이다.



띠 (벼과)
Imperata cylindrica var. koenigii
- 초 장 : 30 ~ 100cm
- g당 입수 : 3,000개


우리나라 각처의 들이나 산록, 강가에서 흔히 자라는 다년생 초본 으로 꽃이 아름답고 뿌리의 생육이 좋아 사방, 비탈면 녹화등 토사유실방지 효과에 뛰어나며 수변녹화에도 적합한 초종이다. 지붕재료나 수공예품 재료로도 이용되며 일본에서는 억새와 더불어 대표적인 도로변 녹화용 초종이다.



쑥 (국화과)
Artemisia princeps
- 초 장 : 60 ~ 120cm
- g당 입수 : 3,500개


널리 분포되어 있는 다년생 초종으로 발아가 좋고 생육이 빨라 조기 급속녹화에 적합한 초종이다. 지피력이 뛰어나고 토양보존 효과가 크며 내습성, 내한성이 좋고 척박지 토양에서도 성장이 뛰어난 녹화용 종자이지만 너무 강한 생명력으로 사용이 제한적 으로 이용된다.



해 송(곰솔) (소나무과)
Pinus thunbergii
- 수 고 : 10 ~ 15 m
- g당 입수 : 80개


우리나라 해안지방에 많이 자생하고 있는 상록 침엽교목으로 내건성, 내공해성이 강하며 발아가 좋고 이식이 용이하다. 해풍에 잘 견디는 내염성 수종으로 사질토양에서의 생육이 양호 하기 때문에 해안의 조경용으로 적합하며 환경친화적 비탈면 녹화에도 적합하다. 분재소재용 수종이다.



적 송 (소나무과)
Pinus densiflora
- 수 고 : 20 ~ 30 m
- g당 입수 : 90개


극양수로 양지인 곳에서 천연하종 갱신이 잘 이루어지며 대단위 군계를 형성하고 내건성이 높아서 건조, 척박한 곳에서 잘 자라는 상록침엽교목이다. 각종 공해에는 약하나 관리를 하면 도시에서도 생육이 좋고 수형이 아름다워 관상수로 우리조상들이 즐겨 애호하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종이다. 내한성이 대단히 강하다.



붉나무 (옻나무과)
Rhus chinensis
- 수 고 : 7 m
- g당 입수 :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는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뿌리가 깊고 생장속도가 매우 빠른 수종이다. 내한성, 내건성, 내공해성이 양호하며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라고 주위 환경과의 조화가 자연스러워 최근 환경친화적 건설공사의 비탈면 녹화에 선구수종으로 그 관심이 대단히 높은 수종이다. 옻을 타지 않고 단풍이 유난히 아름다워 공원, 정원에 조경수로 이용되며 야생의 미를 감상할 수 있는 수종이다.



산검양옻나무 (옻나무과)
Rhus sylvestris
- 수 고 : 3 ~ 5 m
- g당 입수 :


각처의 산야에서 자라는 낙엽소교목으로 검양옻나무와 비슷하 지만 어린가지와 잎에 털이 있으므로 구별된다. 뿌리가 깊고 건조한 척박지에서의 성장이 빠르며 주위 환경과의 조화가 자연스러워 환경친화적 비탈면 녹화에 적합하다. 옻을 타지 않고 가을철에 붉은 단풍이 든다.



가죽나무 (소태나무과)
Ailanthus altissima
- 수 고 : 20 m
- g당 입수 :


전국의 가로수, 황폐된 임야의 경계지, 주택주변에 많이 심고 있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성장속도가 매우 빨라 무성하게 자란다. 내한성, 내건성이 강하고 토양을 가리지 않으며 수분요구도가 낮아 환경친화적 비탈면 녹화에 적합한 수종이다. 특히 공해에 강하고 척박한 지역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도시의 가로수나 녹음수로 적합하며 염해에도 강하기 때문에 해변가의 식재에도 알맞는 수종이다.



개쉬땅나무 (조팝나무아과)
Sorbaria sorbifolia
- 수 고 : 1.8 ~ 2 m
- g당 입수 : 5,000개


낙엽활엽관목으로 꽃이 아름답고 잎도 좋으며 당년 개화하고 성장이 매우 빨라 조기조경에 필요한 수종이다. 6~7월경에 개화하는 꽃은 아름답고 잎은 다른 수목에 비해 봄에 일찍 나와 푸르러지며 거친 질감효과를 주나 가을 단풍은 볼품없다. 산울타리, 경계식재, 군식용, 피복용등으로 이용된다.



자작나무 (자작나무과)
Betula platyphylla var. japonica
- 수 고 : 20 m
- g당 입수 :


낙엽활엽교목으로 표고 200 ~2,100 m에서 자라는 한대수종이다. 양지와 산화적지, 산림파괴지에서 군집을 형성하고 토양습도는 낮아도 잘 자라나 비옥도가 높은곳을 좋아하며 추위에는 강하나 충분한 햇빛을 좋아하는 극양수이다. 성장이 빠르고 수피와 수형이 특이해 가로수, 정원수, 풍치수 등으로 이용되며 잔디밭위 나 공원 및 주택정원등에 몇주씩 군식하여 사용한다.



사방오리 (자작나무과)
Alnus firma
- 수 고 : 7 m
- g당 입수 : 700개

척박건조한 땅에서 잘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으로 내 공해성이 강한 선구수종이다. 성장속도가 빠르며 습지나 건조한 척박지에서도 생육이 잘 되기 때문에 자연보존용 또는 비탈면녹화, 사방용으로 이용되며 질소를 고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비료목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사방조림을 위하여 일본으로부터 도입된 수종이다.



산오리나무 (자작나무과)
Alnus hirsuta
- 수 고 : 20 m
- g당 입수 :


사방사업용 조림구로 거의 전 지역에 걸쳐 심어져 있는 낙엽교목 으로 흔히 물오리나무라고도 한다. 산골짜기의 적습지에서 잘 자라나 건조지에서도 잘 자라며 연료림 과 지력증진, 사방조림용으로 유용한 수종이다.



노란해당화 (장미과)
Rosa xanthina
- 수 고 : 3 m
- g당 입수 :


중국 원산인 낙엽관목으로 꽃이 크고 화려하며 장미과 식물로서는 특이한 노란꽃이 피는 관상가치가 뛰어난 초종이다. 토양을 가리지 않고 성장이 무난하며 도로변 공원, 정원 및 생울타리로도 매우 좋다. 개화기는 5월이다.



당조팝나무 (장미과)
Spiraea chinensis
- 수 고 : 1.5 m
- g당 입수 : 10,000개


중부이북의 산지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뿌리가 깊고 생명력이 강해 피복용으로 이용되며 4~5월에 군집되어 여러송이가 모여 피는 꽃이 아름다워 공원이나 도로화단등 관상용으로 이용된다. 한꺼번에 개화되어 화사한 가치를 가져다 준다.



생열귀나무 (장미과)
Rosa davurica
- 수 고 : 1 ~ 1.5 m
- g당 입수 : 90개


산골짜기 논, 밭, 둑, 산 중턱의 자갈밭에 나는 낙엽관목으로 개화기는 5~6월이다. 내건성이 강하고 척박지에서의 생육이 뛰어나 도로변, 비탈면 녹화에 좋고 관상가치가 뛰어나 도로변, 공원, 정원에 적합한 초종이다.



찔레꽃 (장미과)
Rosa multiflora
- 수 고 : 2 m g당 입수 : 60개

우리나라 각처의 산야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꽃은 5월에 흰빛 으로 피며 열매는 9월에 붉은빛으로 익는다. 생명력이 강인한 식물로 예전부터 흔히 울타리로 사용되어온 초종이다. 이 꽃은 하얀색으로 피기 때문에 "찔레꽃 붉게 피는"이라는 노래의 가사는 잘못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부 용 (아욱과)
Hibiscus mutabilis
- 수 고 : 1 ~ 2 m
- g당 입수 : 700개


중국원산의 낙엽 반관목으로 무궁화의 일종이다. 꽃 모양이 매우 크고 생육이 빠르며 당년 개화하여 씨앗 파종에 적합한 초종으로 관상용으로 이용된다. 자연학습장, 도로변 조경에 많이 이용되며 제주도에서는 자생하며 관목형태로 자란다. 개화기는 7~9월이다.
태성녹화산업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위하여'라는 이념으로 커나갈 것입니다.